공유하기
다스코가 인도 뭄바이에 해상교량용 강재방호책 납품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9일 오전 10시24분 다스코는 전거래일 대비 190원(3.68%) 상승한 5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다스코는 대우-TPL JV와 60억원 규모의 인도 뭄바이 해상교량용 강재방호책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3년 5월31일까지며 판매·공급지역은 인도 뭄바이다.
다스코는 안전시설 분야 전문기업으로 도로안전시설물 제조 및 설치업과 건축 슬라브시공용 데크PL 제조 및 설치업을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다. 건축용 자재인 단열재보드의 제조사업, 태양광 발전을 중심으로 하는 신재생에너지사업, 철근의 가공 및 유통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