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소녀시대 제시카가 중국 오디션에서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전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가 중국 오디션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제시카는 지난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포레버 위드 마이 골든스타즈"(Forever with my #goldenstars)라는 글과 함게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왕관을 쓰고 멋진 포즈를 취하며 오디션 무대에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복근이 선명히 드러나는 짧은 끈나시 크롭톱을 입고 핫팬츠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는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3'에 출연 중이다. 지난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제시카는 지난 2014년 팀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