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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무준이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8월 호를 통해 배우 김무준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무준은 화이트 시스루 톱에 화이트 팬츠를 착용하고 여유로운 포즈로 나른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블랙 크롭 재킷 입고 복근을 드러내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생애 첫 패션 화보를 '데이즈드'와 함께한 그는 "긴장이 무색할 정도로 촬영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동화됐어요. 특별하면서도 낯설지 않은 독특한 시간을 보냈어요."라며 운을 뗐다.
배우 김무준과 '데이즈드'는 이번 화보 콘셉트를 함께 만들었다. "저에게도 콘셉트를 물어봐 주셨는데, 흔치 않은 기회여서 좋았어요. 살면서 해보고 싶다고 생각만 해온 것들이 많잖아요." 라며 이번 촬영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만약에 내가 다른 누군가가 될 수 있다면?'이라는 물음에 무준은 '뱀파이어', '학생', '피아니스트' 등 세 가지 캐릭터를 꼽았다. 김무준의 사연부터 학창 시절에 대한 추억, 배우를 꿈꾸게 된 계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그가 평소에 상상해오던 가상의 인물과 이미지를 통해 풀어냈다.
김무준은 어떤 사람인가 묻자 "'흐르는 물' 같아요. 저마다 각자 하는 일이 가장 어렵고 힘들잖아요. 그 모습이 꼭 바위와 나무에 부딪히면서 쉼 없이 흘러가는 물처럼 느껴졌어요. 아마 우리 모두의 모습이 아닐까요."라고 답했다.
한편 김무준은 지난 6월 종영한 KBS2 TV 수목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 출연했다.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8월 호를 통해 배우 김무준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무준은 화이트 시스루 톱에 화이트 팬츠를 착용하고 여유로운 포즈로 나른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블랙 크롭 재킷 입고 복근을 드러내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생애 첫 패션 화보를 '데이즈드'와 함께한 그는 "긴장이 무색할 정도로 촬영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동화됐어요. 특별하면서도 낯설지 않은 독특한 시간을 보냈어요."라며 운을 뗐다.
배우 김무준과 '데이즈드'는 이번 화보 콘셉트를 함께 만들었다. "저에게도 콘셉트를 물어봐 주셨는데, 흔치 않은 기회여서 좋았어요. 살면서 해보고 싶다고 생각만 해온 것들이 많잖아요." 라며 이번 촬영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만약에 내가 다른 누군가가 될 수 있다면?'이라는 물음에 무준은 '뱀파이어', '학생', '피아니스트' 등 세 가지 캐릭터를 꼽았다. 김무준의 사연부터 학창 시절에 대한 추억, 배우를 꿈꾸게 된 계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그가 평소에 상상해오던 가상의 인물과 이미지를 통해 풀어냈다.
김무준은 어떤 사람인가 묻자 "'흐르는 물' 같아요. 저마다 각자 하는 일이 가장 어렵고 힘들잖아요. 그 모습이 꼭 바위와 나무에 부딪히면서 쉼 없이 흘러가는 물처럼 느껴졌어요. 아마 우리 모두의 모습이 아닐까요."라고 답했다.
한편 김무준은 지난 6월 종영한 KBS2 TV 수목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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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