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너 멤버 강승윤이 현금 플렉스 면모를 과시했다. /사진=강승윤 인스타그램


그룹 위너 멤버 강승윤이 약 7000만원에 달하는 중고차를 일시불로 구매해 화제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강승윤이 위너 멤버 송민호와 함께 중고차 매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강승윤은 국내 브랜드 준대형 세단부터 외제 브랜드 세단, 국내 브랜드 준대형 SUV 등을 살폈다.


강승윤은 그는 각 차에 직접 시승까지 해보고 매장 내에서 운전대까지 잡았다. 꼼꼼한 비교 끝에 강승윤은 SUV 차량을 선택했다. 구매를 결정한 강승윤은 곧바로 6980만원을 송금했다. 그의 플렉스 면모는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강승윤은 "열심히 일해서 산 내 차가 생겼다"며 "이런 날이 올 줄이야"라고 감격했다.

강승윤은 지난 2010년 Mnet '슈퍼스타 K2'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지난 2014년 위너로 데뷔해 K-POP 선두주자로 연예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