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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벤이 임신 중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벤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드디어 쇼핑 성공"이라는 글과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이어 "입을 옷이 없는 나.. 울적했다"며 "그래서 쇼핑을 좀 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모자를 쓰고 흰색 계열의 옷을 입고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벤은 지난달 18일 인스타그램에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최근 인스타그램에 "2㎏가 쪄 옷이 안 맞는다"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이에 점차 살이 찌자 맞는 옷을 사기 위한 쇼핑을 한 것으로 보인다.
벤은 지난해 6월 W재단 이사장 이욱과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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