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겸 배우 민호가 만찢남 비주얼을 선보였다.
사진=보그 코리아


샤이니 민호가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함께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진행한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민호는 캐멀 컬러 셔츠에 목걸이와 팔찌를 착용해 세련미 넘치는 면보를 선보이는가 하면, 네이비 캡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향해 윙크하는 표정으로 천진난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보그 코리아


또한, 트렌치 코트를 입고 거리를 거닐며 민호만의 감각적이고 댄디한 무드를 선사했다. 특히 그는 훈훈한 비주얼로 '만찢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사진=보그 코리아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민호는 개봉을 앞둔 주연작 영화 '뉴 노멀'에 대해 "서스펜스 영화이고 해보지 않은 장르라서 도전해보고 싶었다. 공포 심리를 감독님이 아주 잘 표현하셔서 내가 연기하면 어떤 그림일까 궁금했다"며 "나의 일상에서 생길 법한 에피소드라서 쉽게 몰입할 수 있을 것이다. 가볍게 보다가 깜짝 놀랄 영화다"라고 말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샤이니의 음악은 대중적이면서도 K-팝의 혁신적인 면이 공존하는 것 같다는 질문에는 "항상 생각하는 지점이다. 샤이니만의 색깔로 표현했을 때 좋아해 주시면 그게 대중적인 것이라 생각해 항상 우리 색깔을 유지하는 걸 제일 중요하게 본다. 우리만 할 수 있고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지점을 찾아가고 풀어내는 게 숙제다"라고 답해 다방면에서 최선을 다하는 책임감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보그 코리아


한편 민호는 지난 6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