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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중인 방송인 서정희가 밝은 모습이 담긴 근황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주 왈 '팽이인줄' 라고 할 뻔"이른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정희는 올블랙 패션으로 거리 위에서 움직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전신사진을 공개했다. 밝은 미소와 소녀 같은 동안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4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한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서정희는 딸 서동주의 유튜브 채널에서 "유방암 선고를 받고 전체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다"며 "지금 항암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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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