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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컴백한 소녀시대가 새 앨범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 차트 1위를 휩쓸고 있다
6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음원이 공개된 소녀시대 정규 7집 '포에버 원(FOREVER 1)'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스웨덴, 핀란드, 싱가포르, 브라질, 칠레 등 등 전 세계 31개 지역 1위에 올랐다.
이 밖에 콜롬비아, 이집트, 일본,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홍콩, 말레이시아, 멕시코, 몽골, 인도, 뉴질랜드, 페루, 필리핀, 카타르,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마카오, 캄보디아, 태국, 브루나이, 대만, 아랍에미리트, 베트남, 호주, 튀르키예(터키) 등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의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레코초쿠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오르면 소녀시대의 전 세계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국내에서도 이번 음반 동명 타이틀 곡 '포에버 원'은 공개 이후 벅스, 바이브 1위를 비롯한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 중이다.
한편 '포에버 원' 음반은 오는 8일 오프라인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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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