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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남창희가 개그맨 조세호의 다이어트 전 사진을 공개했다.
남창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호야 너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라며 한 장의 사진과 영상을 함께 게재했다. 이어 "오늘 사진은 처음만난 그 때가 생각나는구나"라며 "볼에 살이 오동통 오른게 제철인 것 같구나"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항상 행복하자! 늘 지금처럼!"라고 글을 남겼다.
남창희가 공개한 사진과 영상 속 조세호는 데뷔 초 양상추로 활동했던 당시의 모습이다. 슬림한 지금의 외모와는 다르게 볼살이 통통하게 올라 귀여운 느낌을 준다.
누리꾼은 "어휴 깜짝 놀랐어요" "저 때는 지금보다 3배는 귀엽네요" "세호오빠 생일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세호는 1982년 8월9일 생으로 올해 41세의 생일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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