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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의 비주얼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나는 SOLO' 6기 영철과 영숙 커플의 결혼 준비 과정이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11일 밤 10시30분 첫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6기 커플 영철과 영숙의 결혼 준비 과정이 최초로 그려진다. 이어 화제몰이를 했던 각종 출연자들의 근황도 공개될 예정이다.
'나솔사계'에서는 무속인 정숙과 사랑에 빠졌던 4기 영수를 비롯해 6기 옥순을 사랑한 변호사 광수 등 화제의 인물들이 출연한다. 이들의 숨겨진 일상과 그동안의 연애 소식 등이 공개돼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MC로는 '나는 SOLO'의 터줏대감 데프콘과 뉴페이스 가영이 진행을 맡았다. 데프콘은 출연자들을 잘 아는 만큼 더욱 재밌는 입담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가영은 풍부한 리액션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방송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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