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정준영 단톡방' 논란 이후 군입대로 활동을 중단한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30) 측이 복귀설에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로이킴 소속사 웨이크원은 최근 "로이킴이 꾸준히 곡 작업을 하고 있다"며 "컴백 일정은 미정"이라고 다수의 매체를 통해 전했다.
지난 2012년 방영된 Mnet '슈퍼스타K4'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가요계에 입성한 로이킴은 2013년 첫 디지털 싱글 '봄봄봄'으로 정식 데뷔해 'Love Love Love'(러브 러브 러브), 'Home'(홈), '북두칠성', '그때 헤어지면 돼', '우리 그만하자'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스타반열에 올랐다.
그러나 지난 2019년 일명 '정준영 단톡방 사건'으로 검찰 조사를 받은 그는 2020년 2월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뒤 5월에 발매한 싱글 '살아가는 거야'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멈춘 상태다. 그는 같은 해 6월 해병대에 입대했고 지난해 12월 만기 전역한 뒤 자숙을 이어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