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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채림이 아들과 주말 데이트를 즐기며 아들이 찍어준 사진을 공개했다.
채림은 14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손가락 보이죠~? 이든이가 찍어준 사진, 주말 데이트"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채림은 주차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빨간색 비니에 흰 티셔츠, 청바지를 착용했다. 이 사진은 채림의 아들 이든군이 찍은 것으로 사진엔 그의 손가락이 찍혀 눈길을 끈다.
한편 채림은 2020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 6년 만에 이혼하고 싱글맘으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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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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