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할매니얼 트렌드에 '살얼음 식혜' 2종 선보여
전통방식으로 만든 '살얼음 식혜', 새콤달콤한 '한라봉 살얼음 식혜' 오는 10월 10일까지 기간 한정 판매
강동완 기자
1,522
공유하기
이디야커피가 늦여름 더위 식히기에 좋은 '살얼음 식혜'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할머니 세대의 취향을 선호하는 '할매니얼(할머니+밀레니얼)'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지난 2020년 선보인 '쌍화차', '생강차'와 2021년 출시한 '복분자 뱅쇼'에 이은 세 번째 전통음료 라인업 확대다.
'살얼음 식혜'는 쌀, 엿기름 등 100% 국내산 원료를 활용해 전통방식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밥알의 담백함과 은은한 단맛을 느낄 수 있는 식혜에 살얼음을 가득 띄워 시원한 맛을 강조했다. '한라봉 살얼음 식혜'는 살얼음 식혜에 한라봉을 더해 새콤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식혜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가볍게 즐기기 좋다.
이디야커피는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경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9일까지 '살얼음 식혜' 1잔 이상 구매 및 멤버스 스탬프 적립 후,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참여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꿀 오란다' 1박스, 1,000명에게 '꿀 오란다' 교환권 2개를 증정한다.
'살얼음 식혜' 2종은 대용량 음료 선호 고객을 고려해 레귤러, 엑스트라 두 가지 사이즈로 선보이며, 오는 10월 10일까지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기간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뉴트로 열풍으로 전통음식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 이디야커피의 '살얼음 식혜'로 가족들과 함께 더욱 소중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