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비대위원장(오른쪽), 권성동 원내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8호에서 열린 국민의힘 주요당직자 임명장 수여식 및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 핸드폰을 바라보며 의견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