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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영희가 임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김영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은 내일이지만.. 승열퓨 대전 가는 날이라 오늘인걸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내 생일인데 승열퓨 먹고 싶은걸로!!승열퓨 젤 좋아하는 장어~~"라며 "힐튼이 아버님~웃을 수 있을 때 많이 웃어~~잘 먹고 많이 웃었으니 이제 너의 지갑을 열러 백화점으로 가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생일 하루 전 남편과 장어를 파는 식당에 방문해 맛있는 생일 식사를 즐긴 모습이다.그는 곧 세상밖에 나올 '힐튼이'를 임신 중이지만 부기없이 날렵한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누리꾼은 "하루 일찍 생일 축하드려요" "맛있는 음식 드시고 순산하세요" "언니가 드시고 싶은 것 드셔야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세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힐튼이'라는 태명의 2세를 임신 중으로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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