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가 늙지 않는 외모를 과시했다. 천우희의 7년전(왼쪽) 3년전 모습. /사진=천우희 인스타그램


배우 천우희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천우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년 전 오늘. 해어화 3년 전 오늘. 멜로가 체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7년 전 영화 '해어화'를 촬영할 당시의 사진으로 청순한 외모가 눈에 띈다. 이어진 사진은 드라마 '멜로가 체질'을 촬영할 당시 찍은 사진으로 작은 얼굴과 가녀린 팔로 여리여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그는 올해 36세의 나이지만 7년 전과 똑같은 방부제 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천우희가 출연한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