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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4만명 전후가 될 전망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와 각 지방자치단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3만4483명이다. 최근 추세를 감안하면 이날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4만명 전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14만2414명보다 8만5989명,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 동시간대 17만5861명 보다 4만1378명 줄어든 수치다.
지난 17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8만803명 ▲17만8574명 ▲13만8812명 ▲12만9411명 ▲11만944명 ▲5만9046명 ▲15만258명 등으로 일평균 13만5390명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3만2500명 ▲서울 2만577명 ▲경남 9618명 ▲경북 9076명 ▲대구 7638명 ▲인천 7047명 ▲전남 6083명 ▲광주 5700명 ▲전북 5532명 ▲충북 4695명 ▲강원 4632명 ▲부산 4573명 ▲대전 4202명 ▲울산 3267명 ▲충남 3069명 ▲제주 2071명 ▲세종 1171명 등 순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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