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가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다양한 구도로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아이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유행하고 있는 MZ세대 사진 찍는 법을 공개했다.

아이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Z세대 사진 찍는 법 이게맞다 그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신체 일부를 집중 촬영하는 구도로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그는 상체와 하체가 모두 나오게 촬영하고 발만 나오게 찍는 등 다양한 구도를 시도했다.

앞서 아이비는 지난 13~14일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단독 콘서트 'NEXT PAGE(넥스트 페이지)'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