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의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마리끌레르 제공


배우 이하늬가 출산 후 완벽한 자기관리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이하늬는 마리끌레르 9월호를 통해 여전히 변함없는 밝은 미소와 함께 내추럴하고 건강미 넘치는 피부가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하늬는 투명하고 탄력있는 광채 피부를 자랑하고 있으며,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룩을 연출했다.

지난 6월 출산한 이하늬는 "생체리듬이 많이 바뀐 상태이다. 모든 부분에서 완전히 리뉴하는 기분으로 몸을 되돌리고 있다"며 "시간이나 여건이 되는대로 발레나 필라테스, 요가 등 운동을 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언니로서 20대, 30대 동생들에게 "무엇보다 운동을 꼭 하면 좋겠다. 남에게 보여주기 식으로 운동이나 다이어트를 하기보다 자기 자신을 위한, 내 마음의 에너지를 채우기 위한 운동을 꼭 하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