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두끼(주식회사 다른)가 국내외 신규 매장 오픈 소식을 알렸다.

이달 3일 전북 부안점을 개점으로, 말일에는 경기 오산대역점을 오픈 예정이다. 동남아시장도 확장 중이다. 베트남 빈컴끼엔짱점과 필리핀 SM 메가몰점을 이달내 추가 오픈한다. 지난 4월 글로벌 100호점 이후 4개월만에 20개점을 추가하며 120호점까지 넓혔다.


두끼가 지속적으로 매장을 확장할 수 있는 비결은 효율적인 운영 방식 때문이다. 다양한 소스와 식재료를 활용한 셀프 조리 시스템은 고객에게는 재미와 즐거움을, 매장에는 인건비를 최소화시킬 수 있어 예비 창업주들이 선호하고 있다.

더불어 두끼는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다양한 온,오프라인 서비스로도 유명하다. MZ세대들을 위한 온라인 고객참여형 '떡모파' 콘텐츠와 이벤트로 참여율이 매번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맘껏버거(DIY 햄버거), 로제소스, 아이스크림 디저트와 같이 매장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식자재를 선보이는 등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며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두끼 관계자는 "고객, 가맹점과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와 관리 시스템을 업데이트 하고 있다"라며 "브랜드 가치와 서비스 품질로 고객과 가맹점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글로벌 우수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라고 전했다.



한편, 두끼는 오는 29일(월) 오후5시까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두끼 X #밀앤쿡'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로제떡볶이 3팩 구입하면 떡볶이볶음밥 or 새우볶음밥 1팩이 무료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