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가 유튜브 프로그램 네고왕과 손잡고 할인 프로모션을 펼친다./사진제공=롯데GRS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가 '네고왕'에 출연했다.

엔제리너스는 유튜브 프로그램 네고왕과 함께 일주일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인기 유튜브 예능 네고왕은 방송인 황광희가 고객들과 인터뷰를 통해 가격에 관한 의견 및 요청 사항을 듣고 본사와 협상하는 프로그램이다. 황광희는 차우철 롯데GRS 대표와의 협상으로 세 가지 네고 품목을 성사시켰다.

9월1일까지 진행하는 네고 품목은 ▲반미세트(반미 샌드위치·아메리카노) 4800원 ▲아메리카노 2000원 ▲케익세트(조각케익·아메리카노) 5500원 등이다.


반미세트와 케익세트는 오후 2시부터 저녁 9시까지 매장 방문 시 구매 가능하다. 아메리카노는 롯데GRS의 통합 외식 주문 앱인 롯데잇츠를 통해 쿠폰 다운로드 후 사용할 수 있다. 네고왕 프로모션은 일부 점포(공항, 휴게소, 리조트 등 특수점포)에서는 운영하지 않는다.

롯데GRS 관계자는 "파격적이고 다양한 품목의 프로모션을 진행하니 많은 시청 및 관심 바란다"며 "맛있는 커피의 맛을 경험 드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메뉴 개발과 품질 유지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