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가 태국 냄새가 너무 좋다며 여행에 만족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사진=기안84 인스타그램


만화가 기안84가 태국 여행 중 행복해 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기안84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이 경건해지는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연이은 게시글에는 "태국 공기에는 달짝 지근한 매연과 카레 냄새가 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어 "태국 냄새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기안84는 태국으로 놀러가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다. 손가락 브이 포즈와 함께 치아을 보이며 밝게 웃는 모습을 보였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기안84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기안84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 '인생84'를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