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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프랑스 모던 주얼러, 프레드(FRED)의 국내 앰버서더 장원영이 마리끌레르의 첫 디지털 커버 주인공으로 보석 같은 비주얼을 공개했다.
그녀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한 이번 화보 속 장원영은 심플한 화이트 및 컬러풀한 스타일링에 프레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포스텐 브레이슬릿을 비롯해 샹스 인피니 브레이슬릿, 링을 감각적으로 레이어링해 자신만의 눈부신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사랑의 찬미와 헌사를 담은 프레드의 프리티 우먼 네크리스와 링을 믹스매치하며 분위기 넘치는 화보를 완성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2일 세 번째 싱글 'After LIKE'를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프랑스 모던 주얼러, 프레드(FRED)의 국내 앰버서더 장원영이 마리끌레르의 첫 디지털 커버 주인공으로 보석 같은 비주얼을 공개했다.
그녀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한 이번 화보 속 장원영은 심플한 화이트 및 컬러풀한 스타일링에 프레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포스텐 브레이슬릿을 비롯해 샹스 인피니 브레이슬릿, 링을 감각적으로 레이어링해 자신만의 눈부신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사랑의 찬미와 헌사를 담은 프레드의 프리티 우먼 네크리스와 링을 믹스매치하며 분위기 넘치는 화보를 완성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2일 세 번째 싱글 'After LIKE'를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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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