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농협전남지역본부는 8월29일부터 8월31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 남악점에서 '2022 추석맞이 직거래 알뜰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외 행사장에서 열리는 알뜰장터에서는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농축특산물인 배, 사과, 메론, 포도, 잡곡, 고구마, 쪽파, 표고버섯, 육포 등을 추석 성수품을 시중가 대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박서홍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이번 장터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전남의 먹거리과 함께하는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