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의 가평 세컨드 하우스가 공개됐다. /사진=Mnet 방송캡처


김연아의 가평 세컨드 하우스가 6억원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예능 'TMI NEWS SHOW' 27회에서는 '스타들의 탐나는 세컨드 하우스 BEST 10'을 살펴봤다.


김연아는 이날 이름이 거론되자마자 "결혼소식도 있더라"면서 모두의 축하를 잔뜩 받았다. 김연아가 세컨드 하우스가 있다는 말에 붐은 "외국에 있을 것 같다"고 추측했다.

방송에 따르면 김연아는 가평에 세컨드 하우스를 보유하고 있다. 총 3층 건물로 1층은 주차장 2, 3층은 주택으로 사용하고 있다.


김연아는 2014년 12월 약 217평 대지를 구입했으며 2016년부터 가평 세컨드 하우스를 쉼터로 사용하고 있다.

김연아의 세컨드 하우스가 위치한 곳은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강이 인접해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 대기업 오너들의 별장이 있는 지역이라 사생활 보호가 잘될 것이라고도 전했다. 김연아의 세컨드 하우스는 주변 시세에 따른 예상가 약 6억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