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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뉴욕에서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제니는 8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roud moment in ny(뉴욕에서 자랑스러운 순간)"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뉴욕의 한 건물 벽면을 장식한 자신의 언더웨어 화보 앞에서 인증 사진을 찍고 있다. 그녀는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이지만 신나는 감정을 숨길 수 없는 깜찍 발랄한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제니는 거울 셀카로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다. 그녀는 화이트 크롭톱에 그레이 컬러 숏 퍼 베스트를 걸치고 로우라이즈 팬츠를 입어 감각적인 간절기 패션을 완성해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제니는 최근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양측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제니는 8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roud moment in ny(뉴욕에서 자랑스러운 순간)"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뉴욕의 한 건물 벽면을 장식한 자신의 언더웨어 화보 앞에서 인증 사진을 찍고 있다. 그녀는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이지만 신나는 감정을 숨길 수 없는 깜찍 발랄한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제니는 거울 셀카로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다. 그녀는 화이트 크롭톱에 그레이 컬러 숏 퍼 베스트를 걸치고 로우라이즈 팬츠를 입어 감각적인 간절기 패션을 완성해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제니는 최근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양측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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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