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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인성의 제주 세컨드 하우스가 소개됐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예능 'TMI NEWS SHOW' 27회에서는 '스타들의 탐나는 세컨드 하우스 BEST 10'이 공개됐다.
6위의 주인공의 세컨드 하우스는 제주도에 위치했다. 지인에게 직접 육수를 낸 제주 국수를 만들어 대접할 정도로 '찐 제주도민'이 됐다는 주인공은 바로 조인성.
조인성이 최근 가족과 함께 방문해 꼼꼼히 둘러보고 분양받았다는 집은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고품격 타운하우스로, 앞마당을 비롯해 총 2층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외관은 "카페같다"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
인테리어도 깔끔했다. 화이트·우드 톤의 복도에 통창으로 시원한 느낌을 줬으며, 그레이톤의 주방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2층엔 미니 주방도 구비돼 있다. 무엇보다 노형동은 '제주의 강남'으로 불릴 만큼 생활 인프라가 좋다. 제주공항과 10분 거리에 있어 서울과 일일생활권이 가능하다.
조인성은 세컨드 하우스를 15억원에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분양 이후 인근에 복합 리조트가 완공되며 현재는 가격이 더 올랐을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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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