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의 보유 빌딩이 공개됐다. 사진은 지난 2019년 11월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프랑스 명품 브랜드 끌로에(Chloe) 팝업 스토어 오픈 이벤트 행사에 참석한 피겨여왕 김연아. /사진=장동규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의 부동산 클라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TV 예능 '연중라이브'에서 맨 몸으로 시작해 '빌딩왕'에 등극한 스포츠 스타에 대해 알아봤다.


9위는 결혼소식을 전한 김연아가 차지했다 세계 신기록만 11회 경신해 피겨계의 전설로 한 획을 그었던 김염아는 상금과 공식 스폰서 계약으로 번 금액이 매년 100억원대 달했다고 알려졌다. 빙판을 넘어 광고퀸으로도 떠올랐는데 편당 10억원 광고료로 알려진 그녀가 무려 100편이상의 광고를 찍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연아는 현재 서울 동작구에 고급 주택과 인천 신도시에 상가 3채를 보유하고 있다. 2011년 22억원에 매입한 고급 주택은 장동건, 고소영, 현빈 등 다수의 연예인이 사는 곳으로 현재 시세는 35억원대를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아는 물론 기부 여왕으로도 유명했다. 은퇴 후 누적 기부 금액이 5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김연아는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오는 10월 결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