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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안영미가 운전면허시험에 합격했다.
안영미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전면허시험의 도로주행기능검정 합격 도장이 찍힌 사진을 게시했다.
안영미는 "우선 한 달 넘게 열심히 가르쳐 주시고 힘내라고 초콜릿 선물까지 해주신 선생님. 끝까지 응원해주신 매점 언니. 눈 마주칠 때마다 응원해주신 많은 운전 선생님들. 쉬는 날도 픽업해준 매니저. 시험 볼 때 뒷좌석에서 묵묵히 응원해준 4번님. 그리고 맑은 하늘님. 그밖에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오늘은 축하주 한 캔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맥주를 마시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영미는 맥주를 마시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이를 본 송은이는 "장하다 장해 영미야 드라이브 시켜줘 5년 정도 뒤에"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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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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