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션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보검과 션이 독립유공자 후손 집 짓기에 힘을 보탰다.

가수 션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션과 함께하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희망의 집 짓기. 7호집 경상북도 청송 가장 유명한 의병장 중 한 분인 신돌석 장군 후손의 집을 지어 드리고 있다"며 "이 먼 곳까지 와서 너무나 열심히 봉사 해준 보검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봉사 현장을 배경으로 션과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 이들은 절친한 사이로 운동과 봉사활동 등을 함께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선한 영향력의 좋은 예시", "행동하는 모습이 멋있다", "얼굴만큼 마음도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검은 박보검은 2020년 해군에 입대, 지난 2월 조기 전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