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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손연재가 신혼여행을 추억했다.
손연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신혼여행으로 간 프랑스의 한 고급 레스토랑 자리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맞은 편에 앉은 남편을 바라보는 꿀 떨어지는 눈빛과 오붓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정장을 입은 남편의 상반신 일부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연재는 "그리운 파리"라는 글로 파리 신혼여행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경영자)로 변신한 그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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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