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이동휘·정호연 커플이 굳건한 애정 전선을 과시했다.
배우 이정재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할리우드 리포터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해당 화보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에서 호흡을 맞춘 이정재와 정호연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화보에서 연인을 연상케 하는 케미를 선보였다.
소파에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오목조목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정재가 정호연을 백허그 하는 등 과감한 스킨십이 담기기도 했다.
이때 정호연과 공개 열애 중인 이동휘는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 쿨하게 반응한 이동휘를 통해 두 사람의 변함없는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
이동휘와 정호연은 2015부터 7년째 열애 중이다. 이들은 최근 류준열·혜리 커플과 함께 더블 데이트를 한 근황이 전해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