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추석을 맞아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사진은 투바투 모습. /사진=뉴스1


첫 월드투어를 하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투바투)가 추석을 맞아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투바투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번 추석은 가족들과 함께하지 못하지만 가족과 다름없는 멤버들과 색다른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가족에게 전화로 안부와 함께 행복을 전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두 건강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고 보름달도 보면서 소원을 꼭 빌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투바투는 지난 3~4일 일본 오사카 오오키니 아레나 마이시마, 7~8일 지바현 마쿠하리 이벤트홀에서 월드투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월드투어 '액트: 러브식 인 재팬'(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IN JAPAN)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