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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이 아내 손예진을 닮아가는 눈웃음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배우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4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철령이와 재회한 지 벌써 D+7.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을 아직 안 본 분들도, 이미 본 분들도 극장으로 롸잇나우 달려가보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주_비니 #철령이_N차관람은_사랑입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공식 행사에서의 현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현빈이 예전과 달리 아내 손예진 특유의 눈웃음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현빈이 손예진과 웃는 모습이 똑닮게 된 것.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똑같다 원래 현빈 저렇게 안 웃었던 것 같은데 눈 주름, 근육까지 이젠 닮아보여",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진짜 신기하다, "부부는 닮는다는 말이 맞는 말"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손예진과 현빈은 지난 3월 31일 결혼했다. 6월에는 손예진이 임신 소식을 밝혀 축하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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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