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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가 시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0일 김태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항에서도 반짝반짝 언제 어디서나 존재감 뿜뿜 패션위크 참석차 밀라노로 떠나는 김태리 배우"라며 김태리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국 전 공항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태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태리는 블랙 데님 소재의 크롭 재킷과 와이드 핏 팬츠를 셋업으로 매치하고, 삼각형 쉐입의 유니크한 핸드백을 들어 시크하면서도 트렌디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긴 생머리와 싱그러운 미소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태리는 최근 영화 '외계+인' 1부에 출연했다.
지난 20일 김태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항에서도 반짝반짝 언제 어디서나 존재감 뿜뿜 패션위크 참석차 밀라노로 떠나는 김태리 배우"라며 김태리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국 전 공항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태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태리는 블랙 데님 소재의 크롭 재킷과 와이드 핏 팬츠를 셋업으로 매치하고, 삼각형 쉐입의 유니크한 핸드백을 들어 시크하면서도 트렌디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긴 생머리와 싱그러운 미소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태리는 최근 영화 '외계+인' 1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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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