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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소폭 하락 마감했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4원 내린 1409.3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윤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은 주요국 금리인상과 미국 경기침체 우려를 반영하며 전일 대비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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