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가 이사한 새집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free지아' 캡처


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25)가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프리지아는 유튜브 채널 'free지아'에 '랜선 집들이. 새로운 우리 집에 놀러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프리지아는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프리지아는 "복도를 지나면 마스터룸이 있다"라고 했다.


프리지아는 지난 4월 이사한 집을 소개하며 "예전에는 한강뷰에 살았다. 그런데 강보다 자연, 숲이 저에게 더 잘 맞다고 해서 이사했다"고 말했다. 침대 앞 포토 스팟도 공개했다. 프리지아는 "사진을 찍고 싶어서 포토 스팟을 만들었다. 4월에 이사 왔는데 아직도 사진을 못 찍었다"라고 말했다. 화장실 거울을 가리키며 "저는 사진 잘 나오는 데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처음 집 볼 때 셀카를 여기저기서 찍어봤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이 집이 70평이 넘는다. 나 혼자 그런 집에 산다고 하니까 처음엔 부모님이 난리가 났다"고 설명했다. 테라스도 있었다. 프리지아는 "이사 오기 전에 테라스 있는 집에 살고 싶었다. 그런데 막상 잘 나오지 않게 된다"라고 말했다. 프리지아는 유튜브 골드 버튼을 거실에 있는 벽난로 위에 올려두며 랜선 집들이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