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상순이 커피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사진=이상순 인스타그램


가수 이상순이 카페와 커피에 진심인 면모를 보였다.

이상순은 지난 2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로스터리 견학 현장을 다수 게재했다. 그는 "맛있는 카페오레와 디저트로 서울 일정 끝"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스토리에는 서울에 있는 한 로스터리를 찾은 이상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카페 영업과 커피 노하우 등을 익힌 것으로 보인다. 최근 제주에 카페를 오픈한 이상순이 서울까지 올라와 견학할 정도로 영업과 로스팅에 진심인 모습이다.

앞서 이상순은 지난 7월 제주에 카페를 오픈했다. 당시 이상순의 카페는 문전성시를 이루며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가 됐다. 오픈과 동시에 재료 소진이 되기도 해 예약제로 운영 방식을 변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