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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성국이 핑크빛 열애 중인 근황이 포착됐다.
최성국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색즉시공' 이후 오랜만에 창정이와 손가락 대본다. 옆에 분들이 '조선의 사랑꾼' 잘 봤다며 여자친구와 사진을 같이 찍어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최성국은 "여자친구와 첫 뮤지컬 관람 데이트다. 공연이 끝났는데 즐겁게 잘 봤다"며 "로빈 윌리암스 영화보다 임창정의 미세스다웃파이어가 더 재미있었다"고 감상평을 남겼다.
최성국은 여자친구와 함께 '미세스 다웃파이어' 공연장을 찾았다. 최성국과 여자친구는 등신대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찍어 추억을 남겼다.
최성국은 최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24세 연하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올해 결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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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