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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2막을 시작한 넉살의 결혼식 비화가 공개됐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에서는 최근 연예계의 결혼 러쉬를 조명했다. 넉살은 최근 6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하객으로는 박재범, 태연, 키, 한해, 붐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사회는 MC 신동엽, 축가는 성시경이 자리했다. 넉살이 식장으로 선택한 곳은 강남의 한 웨딩홀. 매니저에 따르면 대관비용은 1100만원, 퓨전한식 코스는 8만8000원, 양식 코스 9만3000원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관계자로부터 넉살의 결혼식장 분위기를 물었고, 현장 관계자는 "래퍼 이미지보다 현악 5중주에 맞춰 진행해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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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