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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이 바다낚시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여정은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잡았노라, 먹었노라, 뻗었노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몇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조여정이 바다낚시를 즐기며 낚시대를 든 채로 눈을 찡긋하는 모습이 담겼다. 트레이닝 옷에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조여정은 편안한 옷차림에서도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냈다.
조여정은 1년에 한 번 짜장면을 먹는 배우로 알려졌다. 최근 그는 영화 '히든 페이스' 촬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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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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