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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인 민혜연이 주말 야외 테라스에서 고기 식사를 즐겼다.
민혜연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세먼지는 많지만 고기는 테라스에서 구워 먹어야 제맛!!"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민혜연이 하늘에 뿌옇게 가득 찬 미세먼지에도 불구하고, 야외 테라스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 모습이다. 의사인 민혜연은 미세먼지 따윈 신경 쓰지 않는 털털한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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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