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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농촌진흥청 추천을 받은 무주지역 국내산 홍로를 그대로 담은 '99.9사과즙'을 출시했다. 99.9 사과즙은 달콤 상큼한 사과 원물 그대로를 담은 착즙쥬스이며, 세븐일레븐이 지역농가와 함께 출시하는 다섯 번째 음료다.
새롭게 소개하는 99.9 사과즙은 일교차가 커 사과재배에 유리한 환경을 지닌 '무주지역'에서 생산된 국내산 품종 '홍로'를 사용했다. 홍로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국내육성 사과 1호 품종이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농촌진흥청과 국내 육성품종과 지역특화 농산물의 유통·판매 활성화를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국내 육성품종, 지역특산물, 그리고 청년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 개발 및 판매에 힘을 쏟고 있다.
현재까지 '허니복숭아에이드', '제주천혜향에이드', 샤인머스켓에이드', '상주곶감에이드' 등 다양한 상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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