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NE1 출신 방송인 산다라박이 파리에서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냈다. /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그룹 2NE1 출신 방송인 산다라박이 동안미모를 자랑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 "에펠탑에서 열린 크리스찬 루부틴의 루비 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리에서 명품 패션을 장착한 채 포즈를 취한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상하의와 리본 머리끈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37㎏의 소식좌로 유명한 산다라박은 극세사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산다라박은 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에서 '밥 맛 없는 언니들' 콘텐츠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