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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가 롯데제과와 브랜드 콜라보를 통해 국내 대표 디저트 '가나초콜릿'을 그대로 녹여 부드럽고 달콤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콜라보를 통한 신제품은 색다름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 익숙하지만 새로운 조화의 맛을 제공 드리기 위해 기획했다.
가나초콜릿을 그대로 녹이고 초콜릿 토핑으로 한층 더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멜팅가나모카, 바닐라와 초콜릿 베이스의 스노우 제품에 코코아파우더를 산처럼 올려 사진 찍고 싶은 비쥬얼의 △가나모카마운틴, 입안 가득 초코의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는 △가나쵸코렡케익 총 3종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판매한다.
이에 더해, 신제품 구매 고객 대상 '미니가나마일드' 초콜릿과 '가나초콜릿픽' 토핑을 한정으로 제공하는 스페셜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카페 커피전문점 창업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의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콜라보를 통한 신제품 3종은 후각·시각·미각으로 세번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매력의 제품이다."며, "브랜드 강화를 위해 고객 선호 제품·트렌드 조사 등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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