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이 딸과 얽힌 재미있는 사연을 공개한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사진=도경완 인스타그램



가수 장윤정의 딸 하영이가 단발머리를 고수하는 이유가 공개됐다.

9일 오후 9시10분 방송하는 MBC TV 예능 '물 건너온 아빠들' 7회에서는 장윤정이 출연해 가족 이야기를 전한다.


장윤정은 아이들이 '엄마 바라기'인 점을 이용해 편식을 줄인 자신만의 노하우를 알려준다. 장윤정은 "이 방법을 이용하면 연우랑 하영이가 '먹어 볼까요?'라고 한다"고 귀띔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장윤정은 딸 하영이의 남다른 헤어스타일 철학(?)도 공개한다. 장윤정은 "엄마를 좋아하는 하영이는 엄마와 비슷하고 싶다고 계속 단발로 머리를 자른다"며 사랑스러운 에피소드를 들려줘 모두를 미소 짓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