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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원이 다음달 컴백을 앞두고 있다.
10일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정동원이 오는 11월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라며 "정동원이 선사하는 익숙하지만 새로운 재미가 담긴 앨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07년생인 정동원은 지난 2018년 가을 전국노래자랑 함양군 편에 출연해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듬해 7월에는 SBS '영재발굴단'에 다재다능 트로트 아이돌로 소개됐으며 같은해 12월 미니 앨범 'miracle'로 데뷔했다. 대표곡으로 '효도합시다, 여백, 내 마음속 최고, 잘가요 내사랑, 물망초, 아지랑이꽃' 등이 있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5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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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