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쇼핑몰 사무실 이사 준비로 바쁜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걍밍경' 캡처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신사옥 입주 소식을 전했다.

강민경은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다사다망 강민경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강민경의 일상이 담겼다. 특히 쇼핑몰 사무실 이사 준비로 바쁜 근황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강민경은 "약 서너 달의 날들이 뒤엉켜있는 사골 브이로그"라며 "제가 요즘 집에서는 잠만 잘 정도로 일이 너무 많아서 일상을 상실했다"고 밝혔다.

이어진 영상에는 강민경의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 쇼핑몰 사무실 이사 준비에 나선 강민경은 인테리어 미팅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20평 남짓한 첫 사무실에서 복작복작하던 게 엊그제 같다"라며 "(팀원들은) 변천사를 다 봤지 않았나. 얼마 전 회식했는데 모두 울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강민경은 신사옥을 방문해 인테리어 작업에 돌입한 내부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구조를 나누니까 사이즈가 제법 된다"라며 "곧 랜선 오피스 투어로 구석구석 보여드리겠다"고 예고했다.

최근 강민경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65억원대 빌딩을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해당 건물로 쇼핑몰 사무실 이전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