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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옥빈이 아름다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1일 김옥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 결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김옥빈은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브라운톤의 트랜치 코트로 한껏 멋을 낸 김옥빈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청순한 분위기와 우아한 매력을 모두 갖춘 김옥빈은 결혼식 민폐 하객이 되고 말았다.
1987년생으로 만 35세인 김옥빈은 2005년 배우로 데뷔했으며, 올 초 박찬욱 감독의 단편영화 '일장춘몽'에 출연했다.
더불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연애대전'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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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