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일상을 전했다. /사진=장나라 인스타그램


배우 장나라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장나라는 지난 10일 개인 계정에 "유라유라 강유라입니다. 패밀리 파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블루 계열의 카디건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4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장나라의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지난 6월 6세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장나라는 최근 배우 장혁과 드라마 '패밀리'(가제)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